생각이 많은 하루였다. 업무 종료 삼십분전은.. 키보드에 손을 뗄 수 밖에 없었다. 혼란스러웠다. 이렇게ㅡ일해도 되는건지 죄지은 기분이 들었다.

무슨 일

...TBU

그래서

혼란스러운 오늘 결론지은 것

계속 고민해야하는 것

근데 쓰다보니 나조차 LLM/agent 에 절여져 있다. chatgpt / claude code 는 업무시자구전 무조건 실행한다. 이런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 가슴에 손을 얹는다.
아 그리고 오늘 퇴근길 눈치싸움 실패. 영등퍼구청 역에서부터 앉았다.
다음주부터 09-18퇴근이다. 18!